아침에 눈 떴을 때...

from 잡담 2008/08/18 01:54


따뜻하게 느껴진  아침 햇살이 벽을 비추어 줄 때...
살며시 손을 내밀어...본다....
아프다.....따뜻한 햇살이
따갑게....따끔거리며...
아프다....

그날인가보다.....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2008/08/18 01:54 2008/08/18 01:54

落花

from 분류없음 2008/07/01 08:38

자다가 침대에서 떨어진 완소훈남...
허리가 약간 아프다....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2008/07/01 08:38 2008/07/01 08:38
Tag //


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2008/06/27 00:15 2008/06/27 00:15
Tag //

난 잘 모른다.

from 잡담 2008/06/08 03:21

내가 할 수 있는것과...
내가 해 줄 수 있는것과...

그리고 내가 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해

난 ....

아직 잘 모른다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2008/06/08 03:21 2008/06/08 03:21